5월 2일 스케치 - 가정의 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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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스케치

안녕하세요.

덕유산 스케치에서 5월 2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린이날을 앞둔 황금연휴,
덕유산리조트는 오늘부터 이틀간 특별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가정의 달 어린이 동심 한마당"
 
설천베이스 잔디광장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얀 눈이 덮여 있던 슬로프 자리에는
초록빛 잔디가 올라오고 따스한 봄 햇살이 포근하게 내려앉았습니다.
 
오늘 덕유산은, 어린이들을 위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스케치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5월 4일까지, 티롤호텔 조식 뷔페가 운영됩니다.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조식 뷔페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자리가 날 때까지 잠시 기다려야 할 만큼
오늘 아침 티롤호텔 입구는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연휴 아침,
티롤호텔의 조식 뷔페가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주었습니다.







































































에코보온백을 만들고,
비즈팔찌를 엮고,
가족액자에 오늘을 담고,
나비날개를 달고 뛰어다니던 아이들.
 
키다리 삐에로의 풍선 공예 앞에서 눈을 반짝이던 그 표정들과
캐릭터 솜사탕을 손에 쥐고 활짝 웃던 그 얼굴들은
오늘 덕유산의 봄을 더욱 빛내준 풍경이었습니다.
 












































그린밸리 파3 골프장의 초록 잔디 위에서는 작은 손으로 퍼터를 쥐었고,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이 홀컵을 향했습니다.

5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서
오늘만큼은 아이들이 가장 멋진 골퍼였습니다.



















오전에는 바람이 불어 물썰매장이 조용했습니다.

오후 들어 포근한 햇살이 내려앉자
하나둘 썰매를 들고 물 위로 뛰어들었습니다.
 
차가운 물줄기에 깜짝 놀라 웃음을 터뜨리고,
다시 물썰매장을 오르고 내려오는 그 즐거움 속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조식 뷔페로 하루를 시작한 티롤호텔,
오후에는 달콤한 쿠키 한 조각에 행복을 담았습니다.
 
오늘은 나도 파티쉐!
달콤한 예술가!
쿠키 마법사!
 
반죽을 만지고, 틀을 고르고,
알록달록 데코펜으로 나만의 쿠키를 완성하던 그 작은 손들.
 
직접 만든 쿠키를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그 어떤 디저트보다 달콤한 맛이 났을 것입니다.





























































































가정의 달 5월,
 
덕유산에서 만든 오늘의 추억이 오래오래 따뜻하게 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연휴 기간 동안 회전목마도 운영되오니,
홈페이지에서 운영시간 확인 후 많은 이용 바랍니다.
 
오늘의 스케치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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