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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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스케치



안녕하세요.
 
덕유산 스케치에서 2월 18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오전에는 구름이 잔뜩 낀 흐린 하늘로 설천 상단 지역은 실크로드 상단만 운영되었습니다.
11시 30분 이후에는 날씨가 개이면서 모든 슬로프가 활짝 열렸습니다.
 
연휴의 끝을 아쉬워하듯 어제보다 더 많은 분들이 덕유산을 찾아주셨고
슬로프 곳곳은 마지막 설경을 즐기려는 분들로 가득했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하루,
덕유산에서 그 마무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스케치 시작합니다!



[만선&설천 1/3]













































[만선&설천 2/3]
















































[만선&설천 3/3]






































오늘의 덕유산 스케치 즐겁게 보셨나요?
연휴의 마지막인 만큼
풍경보다는 덕유산을 찾아주신 고객님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혹시 사진 속에서 나와 내 가족의 얼굴을 발견하셨다면
그 순간이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설 연휴,
덕유산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으로 돌아가시는 길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라며
사랑하는 분들과 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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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베스트 포토 주인공은 두 분!

스키와 보드, 각각의 매력으로 덕유산을 빛내주셨습니다.






사진 원본파일을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kej7413@naver.com 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