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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는 무주 구천동 계곡의 끝부분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찰 중의 하나로 옛날에는 이 계곡에 14개의 사찰이 있었는데 모두 폐찰이 되고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거찰이다.

신라 신문왕때 백련선사가 은거해 있었던 이곳에 하얀 백련꽃이 피어나 그 위에 절을 짓고, 백련암이라 했다고 전해진다.

전성기 때는 14개의 사암이 있어 구천인의 승려들이 도를 닦던 곳
이어서 이 일대의 이름을 구천동이라 했을만큼 큰 사찰이었다.

일제 때 북해도제국대학에서 왜식 초가사찰을 지었으나 한국전쟁때 소실된 후 1962년에 대웅전을 복원하고 사천왕문, 일주문 등을 지어 오늘의 모습을 되찾았다.
대웅전 왼쪽 공터 옆에 종모양으로 생긴 승탑이 바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 43호로 지정된 매월당 부도이다.
이 승탑은 매월당 설흔법사의 부도로 조선 정조 8년(1784)에 설흔법사의 생질인 임선행이 건립한 종모양의 석탑이다.
대웅전을 나와 일주문에 도착하면 영국언론 황제 러더미어 자작의 부도를 볼 수 있다. 그의 부인(한국인)을 사랑하여 이곳에 남기를 원했다. 영원한 사랑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덕유산(1,614m) 남동쪽 기슭의 해발 660미터 지점에 아늑하게 파묻혀 있는 송계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창건된 고찰로 진덕여왕 6년(652년) 의상조사와 원효대사가 영취사의 부속 암자로 창건한 고찰로 임진왜란 때 불에 타서 숙종 때 진명대사가 중건했지만, 6.25로 또 소실되어 1969년에 재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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